수많은 선각자들이
함께하는 세상을 향해서
가르침을 주셨던 말씀들
오늘은
몇 해 전에 작고하신
김동길 교수님의 가르침을
다시 새겨봅니다.
영원을 살 것 같이 살곤하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길인데 말에요
바쁘다는 핑계로
힘든다는 핑계로
오늘의 소중함의 가치를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이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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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2 고맙습니다. 강촌 시인님의 아낌과 배려말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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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연 작성시간 24.07.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2 감사드립니다. 국연 시인님 감사, 감사해요..늘 강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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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아마리 작성시간 24.07.21 엔젤 아그네스님 ! 감사합니다
'오늘의 소중한 가치를'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22 고마워요. 선하고 선하신 마리아 마리님의 고은 마음의 풍경을 늘 느끼고 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