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산행을 할 때마다
산행길 중간의 웅덩이 앞에서
한참을 머물곤 해
금붕어도 아닌 것이
꼬리만 빨간 작은 물고기
어찌하여 지내고 있을까 해서
간밤에 더 작은 치어들이 생겨나
잦은 폭우로 숱하게 물이 넘쳐도
도망도 가지를 않는 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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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30 노을풍경님 ! 어쩌면 그리도 고은 배려의 말씀까지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평안의 저녁 되세요
ㅆ -
작성자별과나 작성시간 24.07.30 안부를 궁금케하는 작은 물고기 시 머물다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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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30 감사합니다. 격려의 고은 발걸음 주신 별과 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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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아마리 작성시간 24.07.30 엔젤 아그네스 님 ! 감사합니다
생명을
아주 많이
사랑하셔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밤바람이
선선해 졋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엔젤 아그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31 감사합니다. 늘 땃스한 배려에 고은 말씀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