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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1 사랑천사님이 다녀가셨네요
오랫만입니다....더위에 잘 이기시고 계시겠죠
이제 더 더운 팔월이 어떤 좋은 선물을 갖고올지
천사님은 아시나요??
행복놓고 갑니다 팔월 한달 기쁨으로 지내시길... -
작성자싸리꽃 울타리 작성시간 24.08.01 햇살 한아름 받는날
주름진 말들 인두로 피고
빛으로 차려진 따뜻한 밥상 창밖에 내놓으니
은총받은 행복한 날입니다
우리 어렸을적에 양복다리미가 있었는데
숯을 넣어서 다리기도 하고
풀먹이는 홑이불덮으며 살았지요
추억을 소환해 주시어 생각이 많아집니다
상처난 말들
햇볕에 말리어 옥양목처럼 뽀송 뽀송해지면
하얗게 꿈 닿을수 있겠지요
고운시의 향기에 머물다 갑니다
행운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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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2 싸리꽃 울타리님이.. 어려서 다리미에 숯으로 ??? 그래요?
거참 생각보다 훨 연세?? 춘추??? 나이가 드셨네요
음............ 생 도 꾀 잡수신 연세이시지만. ..다리미 숯불을 모르는데
이시간에도 벌써 수은주가 온도계 거의 꼭지까지 올라섰네요.
그래도 시인님께옵서는 미간 주름잡지 마시고
휘파람 불어보세요
방학이 있으면 오죽 좋으련만 왜 경로라 칭해주면서
여름방학이 없을까???
건강조심하시고 늘 기쁨의 샘솟는 날되시길... -
작성자홍종흡 작성시간 24.08.02 오늘 아침에는 밝은 태양이
하루를 행복하게 해 줄 거라고 믿으면서
시작하는 일인데 ㅡ
차츰 더워지는 열기는 하루의 소망을 날려버립니다.
그래도 겨울되면 그리운 여름이 생각나겠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ㅡ -
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2 네 ㅡ 홍종흡시인님 다녀가시며 놓아주신
냇글 감사합니다
여름 더위가 없다면 그또한 그립겠지요
좋은날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