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세월속
소리없이 피어나는
벚 꽃
굽이진 길 가장자리
피어나는 벚 꽃
오가는 벗님 들의 환호성
벚꽃은 사르륵 미소꽃 피네
바람결 떨어지는 벚 꽃
올림픽 영광의 자리인냥
수많은 꽃잎 탄성
머리 어깨 몸 전체를 휘 감누나
아침 햇살에 덧칠한 벗 꽃
보면 볼수록 어예쁘구나
글 신태진 25.4.12.08:25.
동행길 오신 문인님 감사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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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5 항상 포근히 손 잡아 주심 감사 드리며
늘 꽃길만 걸으시길 빕니다 -
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5.04.12 오늘은 바람이 조금 강해서
벚꽃 잎이 바람에 날리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네요.
내일은 더 강한 비바람이 온다고 하는데
벚꽃이 다 떨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네요.
별과나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5 봄길처럼 보듬어 주심 감사 드리며
하는 업 만사형통 빕니다 린두 시인님 -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 25.04.12 올 벚꽃은 늦긴햇어도 개화기처럼 활피었네요
헌데 오늘 밤 비가 많이 내린다니...아깝네요
별과나님의 아픔이 아니길...바랍니다...감사 -
답댓글 작성자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15 동승길 포근히 보듬어 주심 감사 드리며
하는 업 대승 하시길 빕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