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에세이

작성자터프가이|작성시간25.04.21|조회수188 목록 댓글 28


      봄.에세이 4월의 햇살은 이제 많이 성숙해 졌어요 어린 봄이 아니라 이제는 익숙한 봄의 얼굴이죠 우리가 이렇게 하루하루씩 지나 보내고있는 사이 어느새4월도 끝자락으로가고있네요 꽃들은 져가고 초록은 짙어지고 화사한 봄꽃에 들떴던 우리의 마음도 살짝 차분해졌어요 4월을 잘살아가는우리에게 고맙다 말해주고 싶네요 우리들 모두 같은 마음이라면 우린 너도나도 닮은거니까요 지금 이시간 봄볕이 따사로운 오후 잠시 그늘에 앉아 차 한잔의 쉼을 하고 싶어지는시간 우리 모두 잠깐 이라도 마음속쉼에 그늘을 드리워 보아요 햇살도 쉬어가니까 우리도 쉬어 가야죠 4월의 하루를 또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알콩 달콩 & 터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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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다녀 가심을 고마움에
    마음으로 배웅을 하여
    드려본답니다
    하룻길도 기쁨 행복이
    가득하시길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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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별과나 | 작성시간 25.04.22 잔잔한 음악 소리 머물며 어느카페에서
    들려오는 음악 같았습니다 늘 다복 빕니다 터프가이 시인님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고마움에 마음을 이시간
    드려본답니다 행복하심
    또한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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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논길 구영송 | 작성시간 25.04.22 봄에세이 ....
    잔잔한 음악과 함께
    터프가이님의 글 쉬어갑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22
    감사드리는마음으로
    배웅을 하여 봅니다
    하룻길도 행복함도
    가득 하시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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