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엔젤 아그네스작성시간25.09.01
장미가 붉고 붉다가 못해 검붉은 색깔로 지독한 무더위에 견디다 못해 빛이 더한 거처럼...사소한 자연현상 속에서도 우리에게 던져지는 메시지가 있으니. 그게 뭘까?? 오늘도 열정적으로 건필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찬사를 드리면서 추천합니다...마리아 마리 시인님!!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되시구요
작성자靜岸 황아라작성시간25.09.02
마리아마리님 안녕하세요 검은 장미 ㅡ 멋진 글을 쓰셨습니다 무서운 더위에도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미 까맣게 타 들어 가면서도 자신을 지키려는 강한의지ㅡ 반드시 예쁜 장미로 다시 태어 날 것입니다 바로 건강하신 마리아마리님ㅡ ㅡ 바람이 시원 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