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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보내면서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시간25.12.29|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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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천(김삼호) 작성시간25.12.30 언제나 아름다운 시를 올려주신 노을풍경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송천 시인님 이렇게 저물어 가는 12월의
    사랑의 따뜻하신 마음으로 함께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시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행복하시고
    빛나심으로 펼쳐 가시는 2026년 새해가 되십시요
  • 작성자 야 생화 작성시간25.12.30 시인님
    25년 고생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야 생화님 고운 인연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또 한해가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더욱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넘치는 행복으로 가득하신 2026년이 되십시요~
  • 작성자 淸詞 김명수 작성시간25.12.30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합니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시간이, 계절이, 세월이
    서로 협동하여 우리를 재촉하고
    세월 밖으로 몰아가는 듯 합니다.

    탈도, 말도, 사건도 많았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을사년의 한 해가 넘어갑니다.
    새해에는 조금 더 나으리라 기대합니다.

    노을풍경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0 淸詞 김명수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해 였습니다
    이 또한 우리네 사람사는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다시한번 올 한해도 함께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욱 건필하시고
    행복하심으로 펼쳐 가시는 멋진 2026년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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