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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새해엔 한 폭의 들꽃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
이슬로 닦고 또 닦아
들꽃처럼 맑게 살고 싶어라
들꽃아!
나도 너처럼 우주의 순리에 따라
바람이 떨어뜨려주는 곳에서
비 오면 비 맞고 바람 불면 몸 흔들며
순수하고 순수하게만 살아가고 싶단다
길가에 야생초 피거든
뽀뽀해 주어라, 축복을 건네 주어라
그리고 그 고운 마음 본받아
우리도 꽃처럼 살아가자
들꽃처럼 살고 싶어라
삶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들꽃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라
사람들아!
들꽃처럼 살아가자
들꽃의 마음 본받아
세상의 아름다움이 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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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5.12.31 감사 합니다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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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터프가이 작성시간 25.12.3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는 우리
송천시인님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해도 수고하셨어요 여기까지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린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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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풍경 작성시간 25.12.31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
가만히 드려다 보면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꽃이지요
우리의 삶이 시기 질투 욕심을 버리고 서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들판에 아무렇게 피어가는 들꽃의 마음으로 순수하게 살아 간다면
이 겨울도 더욱 따뜻한 사랑 그리고 행복한 새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송천님의 고운 글 향의 머물다 갑니다
새해애도 더욱 힘차게 달려 가시는 행복하신 새해가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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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아마리 작성시간 25.12.31 시인님 !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송천(김삼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2 동트는아침님, 터프가이님, 노을풍경님, 마리아마리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