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하나가 되어가는

작성자터프가이|작성시간26.01.03|조회수170 목록 댓글 38


날씨는 제법으로 추워서 얼음이 얼고 추워서 옷은 두터움으로 우리를 감싸고 있네요 어릴적에는 밖에서 얼음판에서 노느냐고 저녁이나 되어서 들어오는 집이였어요 얼음판에서 미니 축구를 하고 스케이트도 타고 참으로 얼음판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겨울과 친구가 되어서 지내온 그시절이랍니다 리어카에 오뎅을 파는곳에서 오뎅을 먹었고 그시절 추운곳에서 오뎅을 먹던 그시간들 그 모습은 아름다움으로 남아있는 추억이구요 그러함에 친구들이 아직도 옆에서 살고 있고 거의 매일 모여서 점심을 먹는 친구들이 있기에 추억은 무르익어서 가슴속에 진하게 남아있네요 서로 하나가 되어가는 친구들 많이 사랑하구요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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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3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신 우리핑크님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요
    한주간도 수고 하셨어요 우리핑크님
    감사함으로 같이 하였답니다
    오후시간도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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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1.0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솔대 | 작성시간 26.01.04 어릴적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시나 보네요
    저도 내일 50년 만에 만나는 친구를 찾아
    김포로 간답니다
    어떻게 변했을가 몹시 궁금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에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에 인사로
    함께하여 본답니다
    친구 분과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좋은 행복함으로 함께 이구요
    감사에 마음을 드린답니다
    우리 소솔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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