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손을 잡고서

작성자터프가이|작성시간26.01.06|조회수159 목록 댓글 31


동백꽃은 곱게 피는데 눈은 하염없이 내리고 그래도 저 동백꽃은 당당하게 눈을 맞으며 꽃을 피워 가면서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네요 저동백꽃 사잇길을 우리는 매일 걸으면서 동백꽃에 당당함에 사랑으로 우리또한 사랑에 꽃을 피워 나가니 눈이 온다 하여도 더욱더 낭만을 이야기 하면서 서로를 바라 보면서 웃음 으로 화답을 하고 참으로 아름다움에 사랑으로 우리는 손을 잡고서 길을 걸어가니 기쁨이요 행복함이 다가오는 오늘에 하루도 기대에 부풀어 오르니 아직은 청춘 인가보다 청춘은 가꾸워 나가는 마음에 정원으로 우리는 각종 화려함이 있는 정원에 모습은 영원함으로 꽃을 피워내니 마음 또한 사랑으로 꽃을 피워 당신께 드리리라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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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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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안녕하세요 이시간 우리
    핑크님 께서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리고 마중을 하여본답니다
    좋은 오후시간 즐거움으로 보내시구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려요
    수고하셨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1.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논길 구영송 | 작성시간 26.01.06 이 겨울에 동백꽃 이야기가
    곱고 고운 시향으로 놓으셨습니다
    그런 추억속에 이겨울의 추위도 함께 기뻐하겠습니다
    낭만을 이야기 하면서
    고운 길 걷는 모습이 아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터프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안녕하세요 어서 오시구요 이시간 우리
    논길 운영자님께서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에 인사를 드리며
    같이 하는 시간 이랍니다
    이밤 시간도 행복하시고 건강이랍니다
    감사에 마음을 많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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