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피고 새가 울며는.. 작성자한국을 세계로|작성시간08.02.28|조회수96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정훈희 - 꽃길 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두고두고 그리운 사람잊지 못해서 찾아오는 길 그리워서 찾아오는 길꽃잎에 입 맞추며 사랑을 주고 받았지지금은 어데갔나 그 시절 그리워지네꽃이 피면은 돌아와줘요 새가 우는 오솔길로꽃잎에 입맞추며 사랑을 속삭여줘요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두고두고 그리운 사람생각이 나서 찾아오는 길 아카시아 피어 있는 길꽃향기 맡으면서 행복을 약속했었지지금은 어데 갔나 그때가 그리워지네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쌓이는 길겨울이 오기 전에 사랑을 속삭여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론트문성실 | 작성시간 08.04.10 이쁜 꽃과 새소리 음악 좋아서 펌해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