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2025년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어느새 훌쩍 흘러가버린
한 해의 시간들을 떠올려 봅니다
많이도 행복했고
많이도 즐거웠고
많이도 힘들었던 시간들...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날들이기에
한 폭의 수채화처럼
기억의 저편으로 걸어두렵니다
열심히 달려온 길이지만
아쉬움은 남는 시간들...
그때 그것이 정말 최선이었을까?
돌아보면 후회도 많이 되는 시간들...
그때 조금만 참을걸...
그때 조금만 더 잘할걸...
정녕 못내 미련이 남는군요
이젠 얼마 남지 않은
한 장의 달력을 보면서
조금은 더 겸손해지고
조금은 더 침착해지고
조금은 더 따뜻해지고 싶고
조금은 더 배려 깊어지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12월을 떠나보내고 있는 시간들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못다한 것들...
부족했던 부분들을 같이 나눌 수 있길
가만히 손 모아 빌어봅니다
좀 더 겸손하게
좀 더 사려 깊게
좀 더 여유롭게 바라보며
따스한 말 한마디라도
하고 싶어지는 지난날들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12월
그렇게 그렇게
보내고 싶은 소중한 날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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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핑크하트 작성시간 25.12.30 안녕 하세요........피제이님
2025년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2026년 맞이 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피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핑크하트님, ----- 감사합니다
2025년(을사년) 한해 즐겁게 보냈습니다.
새해(병오년) 에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목자 작성시간 25.12.30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피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목자님,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해 되시고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