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작성자정 읍 님|작성시간26.01.05|조회수99 목록 댓글 6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 가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 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더라.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 작가/ 김옥림 - 


            흐르는 곡! 알콩달콩 / 김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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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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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정 읍 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방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1.06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 읍 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리며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1.06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 읍 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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