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이제 이렇게 살자-좋은글
낭독-이의선
친구야 이제 이렇게 살자.
눈뜨면 안부 궁금하여
전화 한번 걸어주고
반기는 목소리 확인하며
기분 좋게 살자.
친구야 이제 이렇게 살자.
따뜻한 눈길 마주하며
서로서로 보듬어
황혼의 인생길 외롭지 않게
훈훈한 사랑으로 따뜻하게 살자.
우리 서로 외면하지 말고
찡그리지 말고
잘못 있어도 응어리로 남기지 말고
따뜻한 가슴으로 녹여
아름다운 용서로 편안히 살자.
친구야 이제 이렇게 살자.
빈 몸으로 왔다 빈 몸으로 가는 것이
삶의 통과 의례이니
수명도 재물도 명예도
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오늘 몸과 마음 건강함에 감사하고
싱그러운 공기 마음껏 호흡하며
자연의 순리대로 편안히 살자.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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