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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록 작성시간 26.01.07 오늘 따라 불어오는 바람이
아마도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고운글로 이끌었나 봅니다 ^*^.
그래, 바람일거야 !
외투깃을 세우고 주차장까지
가는길이 무척 차가웠지만
사무실에 들어가면 오늘은
꼭~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고운글을 만나야지 하는마음으로
운전하는 길가로 불어오는 바람이
포근하게 느껴 지더군요 ㅎㅎㅎ.
카페문을 열고 들어와
다음장을 넘기고 쭉~~~내려오니
기다려주는 향린박미리 시인님의
그래, 바람일거야 앞에서
제목만 한참을 바라보다
클릭하고 들어 왔답니다 ^*^.
부는 바람에 덜커덩 거리던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며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고운글에
한참이나 머물며 안부인사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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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길록 작성시간 26.01.07 요즘은 자주 오고 싶어도
마음뿐이가 봅니다.
이나이에도 직장을 다닌다는게
부담 스럽기도 했지만
시국이 이렇다 보니
이젠 자랑스럽기도 하네요 ㅎㅎㅎ
일기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찬바람은 피하세요
감기 걸리면 힘드니까요 ^*^
오늘도 이렇게 간단한 점심을 마치고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고운글과 함께
커피 한잔의 여유를 찾아 봅니다
오늘도 남은시간
즐겁고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도봉산 끝자락에서 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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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록 작성시간 26.01.07 그동안 가져가지 못한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고운글
향린 박미리 시인님의 글방으로
10개만 가져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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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롱(Delon) 작성시간 26.01.07 차라리 바람소리이길 바래는
애잔한 시향에 머물러 봅니다.
향린 시인님 ~
병오년 새해 잘 맞이하셨죠?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운 詩 감사합니다. -
작성자향린 박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0
동트는아침님
핑크하트님
길록님
드롱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귀한 걸음 주셔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바람의 노크 소리에
소란한 밤이네요
최강 한파에 잘 대배하시고
내일의 창도 즐겁게 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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