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이 人間에게 준 최고(最高)의 선물(善物)

작성자한그루|작성시간26.03.29|조회수88 목록 댓글 2
 
            神이 人間에게 준 최고(最高)의 선물(善物)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유일(唯一)한 자유(自由)와 존재(存在).​​ 그래서 완당 김정희(1786-1856) 같은 學者(학자)도 일독(一讀), 이색(二色), 삼주(三酒)를 인생삼락(人生三樂)이라 했고영원(永遠)한 스승 공자(孔子)님도 "학문(學文) 좋아하기를 색(色) 좋아하듯 하는 사람 못 보았다"고 하셨다. 학자(學者)에 따라서는 성욕(性慾()의 감퇴(減退)가 나이가 선사하는 해방(解放)과 축복(祝福)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늙으나 젊으나 그 욕구(慾求)나 설렘임은 똑같고 그에 대한 그리움과 간절함도 다를 리가 없다 에로티시즘은 죽음을 무릅쓴 生의 찬가(讚歌) 그래서 모텔은 비 온 뒤의 죽순처럼 총하다. 그러나 이제 산전수전 다 겪은 역전(歷戰)의 용사(勇士)들이 전장(戰場), 그 훈장(勳章) 이야기는 들먹일 필요(必要)도 없다. 人生 老年의 性은 주책(酒責)이고 추태(醜態)이며 금기(禁忌). 아무리 비아그라가 복음(福音) 이래도 자제(自制)와 절제(絶制)가 필요(必要)하다. 人生 老年에 건강(健康)한 아내가 있으면 동상(銅賞) 함께 극장(劇場)에 가는 여자친구(女子親舊)가 있으면 은상(銀賞)인데 남몰래 만나는 애인(愛人)이 있으면 금상(金賞)이다 神이 내린 최고(最上)의 축복(祝福)이고 은혜(恩惠)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그러나 우리들 老年 나이에 불꽃은 꺼저가는데 과연 무슨 힘으로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던가. 괜스레 촛불 하나 켜다가 그만 꺼져버리고 한숨 쉬며 야망(野望)을 접은 경험(經驗), 한 두 번이든가. 지금은 욕심. 욕망(慾心 慾望) 다 버려야 할 때 근신(謹愼)하고 자중하며 체통(體統)도 지키고 품위(稟位)도 지녀야 한다. 매일 먹어도 좋은 된장 맛 건강(健康)하고 미소 짓는 아내가 있음 되었지. 서로 보살피고 의지해서 살면 되지 무슨 애인(愛人) 무슨 로맨스 타령들인가. "人生은 끝없는 성욕(性慾)과의 싸움" (톨스토이) 이라지만 적절히 자제)自制)하고 근신(謹愼)함이 人間의 몸가짐 아니든가. 아내들이 가장 행복(幸福)했다는 순간(瞬間)은! 된장국 끓이는데 뒤에서 살며시 포옹해 주는 남편의 손길! 그리움, 간절함에는 정년(停年)이 없다지만 즐거운 인생(人生), 사랑이 그 으뜸이고 첩경(捷徑)이다. - 옮겨 온 글 -
           
          방문하신 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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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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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3.29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3.30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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