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야

작성자김옥춘|작성시간26.04.03|조회수90 목록 댓글 4
연두야


김옥춘


마냥 웃게 하는구나!
마냥 보게 하는구나!
연두야
새 잎들아


연두야
새 잎들아
아가의 입술 같아서
아가의 피부 같아서
아가의 미소 같아서
아가의 잠꼬대 같아서
아가의 마음 같아서
아가의 걸음마 같아서
아프다.
내 가슴이 사랑으로 아프다.
기쁘다.
내 가슴이 희망으로 기쁘다.
행복하다.
내 가슴이 믿음으로 행복하다.


연두야
새 잎들아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다.
바라만 보아도
감격스러워
눈물이 나려고 한다.


연두야
새 잎들아
사랑한다.
내 믿음 그대로
네 희망 그대로
아름다운 생 이거라.
행복한 생 이거라.
기도하마.


20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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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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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4.03 안녕 하세요..........김옥춘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옥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고맙습니다.
    봄 누림 축복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옥춘 올림
  • 작성자스카이워크 | 작성시간 26.04.0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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