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백신 |
집에 오래 머무르니 식사량은 늘고 활동량은 줄었습니다. 체중은 자꾸만 불어나는데 뭔가 먹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식욕’은 진짜 배고픔일까요? 배가 이미 부른데도 계속 음식을 찾는 건 마음의 허기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대신 ‘치킨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배가 부른데도 ‘만족감’ 대신 ‘후회’와 ‘자책감’이 든다면 가짜 배고픔일 것입니다. 마음의 허기를 음식으로 달래면 끝도 없을뿐더러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마음이 허기질 땐 우선 내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확인하고 노래를 듣거나 운동을 하거나 마음이 원하는 것을 찾아 몰두해야 마음의 허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글/ 권경희 |
Deutsches Volkslied - Heidenröslein ( King´s Sing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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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망실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
동트는아침 님 !
새로운 시작과 희망
가득한 4월 보내시고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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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만남. 작성시간 26.04.04
망실봉님!
마음이 원하는 것을 찾아 몰두해야
마음의 허기가 채워질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싹이 파릇파릇 싱그런 오늘~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망실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좋은만남 님 !
고운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꽃피고 새들 노래하는
아름다운 4월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달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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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하트 작성시간 26.04.04 안녕 하세요.....망실봉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어요
주말 휴일 행복하세요 월요일 반갑게 뵐께요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