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계절을 부르는 희망가
인생의 계절이 춥다고 해서 움츠리지 말자
오히려 바쁘게 살수록 몸에는 땀이 나는 것이다
이럴 땐 좋은 생각을 그려 넣는 것이다
마음의 눈을 뜰 수 있게 독서를 하고
한줄 한줄 글을 쓰며 명상을 하자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삶이 어두울 때 생각의 등불을 여는 것이다
한 줄 빛마저도 따스한 계절을 부르는 희망가다
그 봄에 싹틔울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기대한다면
세상에 긍정의 말씨를 뿌려라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다
아침의하루/오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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