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 습관은 천성보다 강하다 |
| 나는 누구일까요? “전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당신의 훌륭한 조력자이며, 때론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지만, 끝없는 실패의 나락으로 끌어내리기도 합니다. 전 당신이 하는 대로 그저 따라가기만 할 뿐입니다. 전 당신의 이익과 실패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문제는 나를 확실하게, 당신 것으로 만든다면 성공을 가져다주지만, 만일 당신이 나를 가볍게 여긴다면 나는 당신을 파멸의 길로 이끌 것입니다.” 배우자인가? 돈인가? 친구인가? 나는 바로... 습관(習慣)이다. 인간은 습관의 동물로서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은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즉 당신이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사는 대로 생각한다. 희망을 습관화해야 한다. 희망이 습관이 될 때 비로소 행복한 영혼을 가질 수 있다. 로마의 장군 퀸투스 세르토리우스는 '습관이 천성보다 완고하다.'라고 했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대그룹을 일군 고 정주영 회장의 "해 보기나 했어?"라는 말씀은 부정적인 측면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라는 본인의 삶을 대변하는 말이다 우리들의 대부분 행동은 사고 과정을 거치지 않은 ‘자동적’ 과정이다. 예컨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이빨을 닦고 옷을 입고 집을 나서는 일련의 과정은 굳이 뇌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반쯤 자고 있는 상태에서도 해낼 수 있다. 매일 아침마다 ‘세수는 어떻게 하는 걸까' '이빨은 어떻게 닦는 걸까’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상당 기간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 생각 없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행동을 ‘습관’이라고 한다. 산책하는 습관 들이기, 매일 신선한 과일과 채소 먹는 습관 들이기 같이 비교적 간단한 행동들은 약 2~3달 동안 매일 반복하면 습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가 기억하기 위해서는 보통 3단계를 걸친다. 첫 단계는 신호로, 신호는 우리 뇌가 기억하도록 하는 일종의 방아쇠와 같다. 다음 단계는 기억이 주기적이고 반복적으로 몸이 기억한다. 기억단계가 습관으로 이어지면 자동적으로 몸의 행동으로 나타난다. 그와 유사한 변화에도 작동한다. 마지막 단계는 보상이다. 보상은 뇌가 이 특정한 고리를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가치가 있을지 판단하는 기준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신호 → 반복 → 보상’되는 고리가 기계적으로 변한다. 신호와 보상은 서로 얽히면서 강렬한 기대감과 욕망으로까지 나타난다. 그리하여 마침내 습관이 탄생한다. 의지보다 보상이 더 중요하다. 습관은 운명이 아니다. 습관은 잊힐 수도 있고 변할 수도 있으며 대체될 수도 있다. 어떤 습관이 형성되면, 뇌가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걸 멈추게 하거나 다른 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밀쳐 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그 행동 패턴이 자동으로 전개된다. 큰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첫 단계인 신호를 목표 삼아 반복과정을 통해 성공습관으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금융 업무를 오래 한 필자가 현장에서 만나 본 부자들은 보통사람과 다르다. 대부분 사람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돈 많은 사람은 거만하고, 더러운 수를 썼을 거라는 이중적인 사고를 한다. 돈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가난하다.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말이다. “회사원들이 월급을 받는 것은 돈을 버는 행위이지, 돈을 끌어당기는 행위가 아니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났다. 돈을 목적에 두고 일하는 것과 자신의 꿈을 목적에 두고 일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위해 일하기 때문에 월급쟁이로서 부자 되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돈을 목적에 두지 말고 습관에 두어야 한다. 자꾸 버릇처럼 돈이 목적이 되려고 해도 생각을 고쳐먹어 자신을 다잡아야 한다. 당신은 돈을 벌 것인가, 아니면 끌어당길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있다. 부자들은 공통된 습관으로 첫째, 자신 일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다. 인간관계와 신용을 중시하면서 자기 일을 즐겼고, 남이 원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비즈니스의 목적을 돈을 버는 것에 두지 않고 삶에서 차이를 만든 것이다. 둘째는 절약과 근면 자세로 부자들은 써야 할 땐 과감하게 쓰지만 투철한 절약 정신을 가진다. 사치는 태양 그림을 캠퍼스에 그려놓고 그곳에서 빛이 비치기를 바라는 것과 다름없다. 내일 할 일은 오늘하고, 오늘 먹을 것은 내일 먹는 절약이 몸에 밴 사람이다. 셋째는 부자의 꿈과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이 충만한 사람이다.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실패를 줄인다. 로스차일드는 국제적 금융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유대계 금융재벌입니다. 19세기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주요 국가의 공채발행을 맡으면서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구틀레 로스차일드는 부를 과시하지 않았고 좁은 유대인 거리의 붉은 문패가 달린 한집에서 27년 동안 살았다.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자식들이 다른 사람에게 돈으로 상처 주지 않도록 충고했다. 늘 경건과 검약한 생활을 하도록 자식들을 타이르곤 했다. 나폴레옹의 어머니 레티치아(1750〜1836)는 수입이 변변치 못한 변호사의 미망인이 되어 8명의 자식을 키웠고, 1명의 황제와 3명의 왕, 3명의 왕비를 키워냈다. 그녀의 절약 정신과 절제는 유명했다. 황제의 모후가 된 뒤에도 소박한 생활과 저축의 습관은 변하지 않았다. 지능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기 쉽다. 그래서 똑똑한 자녀를 얻고 싶다면 얼굴에 상관없이 똑똑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는 것이 확률이 높다. 출처: [파이낸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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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망실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고운 멘트
감사합니다 ~
초록상록수 님 !
한낮은 초여름
날씨로 마니 덥습니다,,
건강한 나날들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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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하트 작성시간 26.04.23 안녕 하세요....망실봉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맛난 점심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망실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고운 멘트
감사합니다 ~
핑그하트 님 !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처럼
마음도 가볍고 상쾌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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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자 작성시간 26.04.23 좋으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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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4.2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