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첫날 아침에/양떼
오월이여
초목의 푸르름으로
오월의 산야는 신록으로 물 들겠지!
연둣빛에서 진 초록으로
잔인한 사월이여
이 푸른 대지위에
더 이상의 눈물은 멎게 하소서
저 찬란한 오월의 아침 햇살들이여
우리들의 마음 하나하나에
마음껏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몫을 안아보자
저 능청스러운 햇살의 활짝 웃는 미소를 보라
너와 나의 마음에 담을 수 있는
특권은...
젊음이란 그 이름을 부르짖고 싶어라
청명한 오월의 아침에 햇살이여
가정의달 오월
우리들의 건강인 희망의 초석으로...
2026년 오월 첫날 아침에
양떼의 마음에 한 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음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네...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싱그러운 가정의 달
5월의 첫날에
반가운 마중길입니다
또 다른 숫자의 한 달을 잘 출발하십시다
그 하루의 시간들이 저뭅니다
고운 저녁 맞이하시면서
한주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에넹 작성시간 26.05.01 new
추천~~ 7~~
잘 계셨군요.
저는 좀 헤매다 이제야 반짝합니다!~~
벌써 5월이군요.
참으로~~~
세월은 어찌 이렇게도 달려갈까요?!~~
요즘 에넹 활동이 세월 탓을 할 까봐요.~~ ㅎㅎ
아무튼 가는 세월 동안 아프지 말고요.~
건강하게 지내기로 해요!~~ ^^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5.01 new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