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은 새겨 듣고 칭찬은 흘려 들어라
칭찬하는 말에 취해 자신의 위치를 잊을 수 있지만,
험담 말에는 자신의 위치를 뒤돌아 볼 수 있다.
칭찬은 단맛과 같아 그 맛을 쉽게 잊을 수 있지만,
험담은 쓴맛과 같아 그 맛이 평생 남는다.
험담은 새겨듣고
칭찬은 흘려들어라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하신 말씀입니다
그 깊은 뜻을 몰랐었는데
나이 들어 생각해 보니
아버지 생전 말씀에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칭찬은 자만과 거만을 갖게 하는 것이고
험담은 반성과 자책을 하게 만든다는 것
세월이 지난 후에
아버지 가르침을 알았습니다
칭찬 칭찬 그 속에 독이 숨어 있고
험담 험담 그 속에 쓴 약이 들어 있다는 사실
자식에게 남기신 아버지 말씀
지금 세상 젊은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습니다
칭찬만 듣고 자란 사람은 반성 할 줄을 몰라서
요즘 유행어 갑질 행동이 몸에 익숙해진다고 하더군요.
-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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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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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
모두 모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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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때
모두 모두 사랑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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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때
모두 모두 흠이 보인다
-
노년 때
모두 모두 "망구" "택이" 소리를 듣는다
-
바르고 좋은 말도
듣는 사람 따라
모두 모두 해석이 다르다.
-
망구 택이
그 말 그 소리
웬지 낮설기만 하다오
-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작성자핑크하트
|작성시간26.05.05new
안녕 하세요......아스라이 먼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오늘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하입니다 시원한 차 한 잔과 함께, 다가올 여름을 즐겁게 맞이할 계획을 세워보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5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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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아스라이 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5new 늘 감사합니다. 귀한 덕담! 즐거운 휴일 어린이 날 동심으로 돌아가 잘 보내셨나요 이 밤 꿀 잠드세요.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