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인생의 정답-좋은글
낭독-이의선
'인생엔 정답이 없다'고?
그러나 아버지는
늘 말했다.
'인생엔 정답이 있다'고!
"그 정답은 자기가 쓰는 것"이라고...
장사하는 사람은 부지런히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손님이 오면 강아지처럼 뛰어나와
반기면 장사는 잘된다고 했다.
그 사람의 내일이 궁금하다면,
오늘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내일의 답"이라는 것이다.
아버지가 가장 많이 하신 말씀.
"좋은날만 계속되면 건조해져서 못써!
햇볕만 늘 쨍쨍해 봐라
그러면 사막이지,
비도 오고 태풍도 불어야
나쁜 것도 걸러지는거야."
인생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시기는
나쁜 날씨가 이어질 때가 아니라, 구름
한 점 없는 날들이 계속될 때 라고 했다.
궂은 일이 닥치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보다
잘 견디는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셨다.
"인생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는 것"임을 가르쳐줬다.
"진정으로 멋진 사람은
힘든 시기를 이겨낸 사람"이다.
힘든 걸 겪어내야만 인생의 달콤함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힘들어 본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도 품는 법이다
ㅡ좋은글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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