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손길

작성자문창-|작성시간26.06.18|조회수69 목록 댓글 8


따뜻한 손길, 선행은 꼭' . 미국 제34대 대통령 이었던 ‘아이젠하워’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군 최고 사령관이었을 때 있었던 유명한 일화이다. 아이젠하워가 긴급 군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타고 사령부로 가고 있었다. 그날은 폭설로 인해 가던 길이 위험했고, 날씨가 또한 상당히 추웠다. 그런데 그의 차가 지나가야 할 길가에 한 노부부가 추위에 떨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즉각 참모에게 어떤 상황인지 확인해 보도록 지시하였다. 하지만 참모가 아이젠하워에게 말했다. “사령관님, 우리는 급히 사령부에 가야 합니다. 이런 일은 경찰이 처리 하도록 하시지요.” 그러자 아이젠하워는 다시 말했다. “지금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다간 저 노부부는 이 추운 날씨에 얼어죽고 말 걸세.” 이 노부부는 파리에 있는 아들을 찾아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가 중간에 차가 고장이 나서 그 누구의 도움도 못받고 어쩔 줄 모르고 추위에 떨고 있었던 것이었다. 아이젠하워는 즉각 그들을 차에 태우고는, 다른 길을 택해 그들을 배웅하고 사령부로 가서 회의를 마쳤다. 사실 보상을 바라며 한 행동은 아니었지만, 그의 이러한 선행은 결국 큰 보상을 받게되었다. 노부부를 돕던 날 독일의 저격병이 아이젠하워를 태운 차량이 가는 길에 매복해 있다가 암살 하도록 작전이 계획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 된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의 씨앗 하나가 떨어지면, 배려심이 자라고 행동이 나오며, 습관이 모여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펴보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행하는 선행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이 된다. 따뜻한 세상이 와서 살기좋은 날들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 다음카페좋은글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6.18 안녕 하세요...문창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이 더운 요즘 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2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스라이 먼 | 작성시간 26.06.18
    참으로 고운 감동 글 잘 감상합니다.
    함께 내일도
    날마다 행복으로...
    귀한 수고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스라이 먼 | 작성시간 26.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뮤직러버 | 작성시간 26.06.19 이 아침 좋은 글에 머물러 감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