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 나라사랑-선메아리

작성자이베다이의선|작성시간26.06.18|조회수140 목록 댓글 1

정조대왕  나라사랑-선메아리

 

 

낭독-이의선

 

나는 정조다.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고자 했던 조선의 임금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묻고 싶구나.
정치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정조는 말했다.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다.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백성의 목소리는 듣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치가 아니라 권력을 위한 다툼일 뿐이다.


나는 또 말했다.
"신하가 바르면 나라가 바르고,

 신하가 그르면 나라가 그르다."
높은 자리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고,
국민 곁에서 아픔을 나누는 자만이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정조는 늘 경계했다.
"사사로운 이익이 공적인 일을 해쳐서는 안 된다."
당파가 나라보다 앞서고,
개인의 욕심이 국민보다 앞선다면,
결국 상처받는 것은 힘없는 백성들이다.


정치는 상대를 무너뜨리는 기술이 아니라,
국민을 살리는 지혜여야 한다.
오늘의 정치인들이여,
말로만 나라를 사랑하지 말라.


국민의 눈물을 먼저 보라.
국민의 한숨을 먼저 들으라.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나는 지금 권력을 위해 일하는가, 

국민을 위해 일하는가?"
정조는 떠났지만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은 아직도 살아 있다.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서려면
더 많은 지식보다 더 깊은 양심이 필요하다.
그것이 정조대왕이 오늘 우리에게 남기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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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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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핑크하트 | 작성시간 26.06.18 안녕 하세요...이베다이의선님
    감동방에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이 더운 요즘 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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