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으며 人生 늙어 갑시다 -
느림보 거북이/글
一笑 一少 一怒 一老
일소 일소 일노 일노
"한 번 웃으면 한 살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살 늙어진다"
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 이제 함께
웃으며 늙어 갑시다
남은 세월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근심 걱정 덜어내고 웃고 삽시다
걱정한다고 되는 일이 있나요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일 있는가요
마음 상하고 몸 상하지 말고
껄껄껄 웃으면서
남은 인생 살자고요
지금껏 힘들게 살아오고
멋지게 견디며 살아왔다고
나 자신을 대견하게
생각하고 인정하면
매사에 긍정적이면
스스로 자랑스러워지거든요
이제 와서 세상살이를
역류시킬 수도 없는 게 우리 인생
한몫 잡겠다고 늦나이에
떠들고 호기를 부려 봐도
한번 흘러간 강물을
되돌릴 수 없는 게 인생이죠
나 혼자 잘 살자고 아웅다웅
타인과 반목하며 티격태격
황소고집부리며
자존심 내세워 그 뜻을 이룬 들
만족한 생은 아니잖아요
그 행복은 잠시뿐이 잖아요
생각해 봐요
왜 살아 본 옛사람들은
"인생 뭐 별거 있냐"라고 했겠어요
잘나도 한 세상
못나도 한 세상
돈 많은 사람도 가고
가난한 사람도 가고
이리저리 치여 살다
때 되면 가는 게 인생이죠
한번 왔다 가는 세상
살만큼 살아 봤으니
얼굴 찌푸릴 필요 없잖아요
내가 웃으면 타인도 웃고
내가 기분 좋아하면
타인도 기분 좋아지는 거죠
웃는 사람은 친구도 많고
웃는 사람은 행복하고요
웃는 얼굴은 활짝 핀 꽃같고요
웃는 사람은 향기가 나고요
웃는 사람은
늙지 않는데요
나이가 먹을수록 웃어야죠
나이를 먹을 수록 즐겁고
재미있게 살아가야지요
웃음이 건강이고 보약입니다.
또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를 찾아서 만나야 합니다
좋은 사람과 친구를 봐야
웃을 일이 많아집니다.
웃음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을 열수록
웃음은 크게 보이고
가슴을 활짝 열수록
큰 웃음 들어 옵니다
웃음을 잡고 살자고요.
一笑 一少 一怒 一老
일소 일소 일노 일노
이 말은
단순한 비유의 말이 아니지요
웃음의 감정이
인간의 삶과 정신 세계 그리고 신체를
무한정 변화 시킬 수 있고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한 번 웃으면 한 살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살 늙어진다"
그러니까
웃으며 人生 늙어갑시다.!!
- 거북이 -
♡유머 1♡
두 아기를 양손에 안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애기들을
보고 이쁘다며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몰라요*
하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러자 아줌마는
*아들이요 딸이요*
남자 대답이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아줌마는 화를 내면서
*아니 그것도 모르고 쯧쯧
아빠로서 부끄런줄 아셔야죠?*
그러자 남자는 한숨을 쉬며
얘기했다
*난 얘들 아빠가 아니고요
콘돔 회사 직원인데
콘돔에 하자가 있다고 고객 두분이
증거물을 가져 왔길래
본사로 옮기는 중이어요
ㅎㅎㅎㅎ
♡유머 2♡
눈탱이가 밤텡이가 되고,
시퍼렇게 멍든 남자들이
제각각 119에 실려 왔다.
이들은 ~
50, 60, 70, 80, 90대로
고루 분포되어 있었다.
*병원을 찾은 이유는...
모두 마누라에게 얻어 맞았는데
그 이유가 제각각이다.
간호사 : 50대에게)
아저씨,
어쩌다 이렇게 맞았어요?
50대 환자 :
통장 좀 보여달랬더니
그건 봐서 뭐할 거냐고
복날 개패듯 팹디다..
간호사 :(60대에게)
어쩌다 이렇게 심하게 맞았어요?.
60대 환자:
밥좀 달랬더니,
니놈 손발은 도대체 뒀다
뭐하는데 쓰는
거냐고 때립디다..
간호사 : (70대에게)
어쩌다 이렇게 맞으셨어요?~
70대 환자:
마누라가 화장을 하길래,
어디 가냐고 물었더니,
니가 그건 알아서
뭐할 거냐고 하면서
야구방망이로
한방 쎄게 들어옵디다..
간호사 : (80대에게)
아이고!~ 많이도 다치셨네요~
쯧쯧.. 할아버지 어쩌다
이렇게 심하게 다치셨어요?
80대 환자 :
제기럴~ 난 아무 말도 안했는데,
단지 아침에 눈 떴다고..
간호사 : (90대에게)
할아버지는요~~.
90대 환자 : 자고 있는데,
남들은 다 산에서 자는데
왜 방에서 자냐고 걷어차데!~.
ㅋ ㅋ ㅋ~~~😆😆😆
🍭 유머 3 🍭
버스정류장 앞에서 젊은 부인이
한쪽 젖가슴을 드러내놓은 채
걸어가고 있었다.
이를 본 경찰관이
그녀를 쫓아가서 말했다.
“부인, 제가 부인을
과다노출 죄로 체포할
수도 있다는 걸 아세요?”
그러자 그녀가 항의조로 물었다.
“어머, 왜요?”
“부인께선 지금 젖가슴을
밖으로 다
드러내놓고 있잖아요!”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내려다보더니
깜짝 놀라며 소리쳤다.
“어머 내 정신 좀 봐.
제가 아기를 버스에 두고 내렸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유머 4 ♡
부부가
가파른 산에 오르고 있었다.
아내가 너무 힘이 들어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나 좀 업어줘요!"
남편은
힘이 들었지만 업어 주었다.
조금 가다가 아내가 물었다.
"여보! 나 무겁지요?"
"그럼. 무겁지!
얼굴은 철판이지,
머리는 돌이지,
간은 부었지, 그러니까 무겁지!"
이 말을 들은 아내는
남편의 등에서 내렸다,
한참을 가다가 이번에는
아내가 남편을 업어주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여보!
나는 말라서 몸이 가볍지?"
"그럼, 가볍지요!
머리는 비었지 허파에
바람이 들었지,
양심도 없지,
싸가지도 없지요,
그러니까 가볍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린 박미리 작성시간 26.06.21
와우~
이 글을 읽는 동안
일소 일소의 효능을 듬뿍 받아 봅니다
구구절절 공감하며 다녀 갑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
오늘도 복 드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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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향린 시인님
달콤하게 휴식을 취하고
계시는가요.
길 것 같았던 휴일도
어느덧 다 소진 시키고
이제 일욜
저녁이 찾아 왔네요.
남은 저녁 못다 쉰 아쉬움
털어낼 포근한
달달한 시간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