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關心의 계단階段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 까지도 지대[地大]한 관심[關心]을 부여[附與]하고
그 사람이 소유[所有]하고 있는가장 하찮은 요소[要素]까지도
지대[地大]한 관심[關心의 대상[對象]으로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의 계단[階段]으로 오르는 문[門]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해[理解]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誤解]의 잡초에는 증오[憎惡]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理解의 계단階段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결함[缺陷]도 내면적[內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아름답게 해석[解釋]될 수있는 법이며
걸레의 경우[境遇]를 생각해 보라 외형적[外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비천[飛天]하기 그지없다.
내면적[內面的] 안목[眼目]에 의존[依存]해서
바라보면 숭고[崇高]하기 그지없고 걸레는 다른 사물[事物]에 묻어 있는
더러움을 닦아내기 위해 자신[自身]의 살을 헐어야 하며
이해[理解]란 그대 자신[自身]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選擇]하는 것이다.
존중尊重의 계단階段
그대가 사랑[LOVE]하는 사람을 존중[尊重]하지 않으면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LOVE]이 이어지지 않고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LOVE]이 깊어지지 않으면
그대가 소망[所望]하고 있는
행복[幸福]은 영속[永續]되지 않는다.
헌신獻身의 계단階段
신[神]이 인간[人間]을 빈손으로
이 세상[世上]에 내려보낸 이유[理由]는
누구나 사랑 하나만으로도 이 세상[世上]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며
신[神]이 인간[人間]을 빈손으로 저 세상[世上]에 데려가는 이유[理由]는
한평생[限平生] 얻어낸 그 많은 것들 중
천국[天國]으로 가지고 갈 만한 것도 오직 사랑밖에 없음을 신[神]이
세상만물[世上萬物]을 창조[創造]하실 때 제일[第一] 먼저 빛을 만드신
이유[理由]는 그대로 하여금 세상만물[世上萬物]이
서로 헌신[獻身]하는 모습을 보게 하여 마침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좋은 글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