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작별 인사

작성자토 애 천|작성시간25.12.31|조회수125 목록 댓글 3

먼길을 둘러 오셨네요 어떠 하던가요 나쁜 것과 좋은 것들 다 경험해 보셨죠 이젠 나를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에 흠뻑 빠져 봐요 그것이 바로 건강한 삶의 비결이니깐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서로를 다 알지 못해요 왜냐면 마음이 간사해서 그래요 수시로 내 기준에 맞게 움직이거던요 그리고 상대에게는 이상적인 모습을 바라기 때문에 .. 적당한 배려는 필요 하지만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 없어요 내가 상처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의 기분을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마세요 더 넓은 세상을 보세요 피고 지는 꽃들 맑고 흐리고 비오는 날씨 그리고 사계절의 멋진 풍경들 아직 세상은 나에게 멋진 놀이터 잖아요 내가 살아 숨쉬고 있는 동안 그러니 건강을 더 많이 챙겨요 젊고 늙음의 차이는 마음의 나이 입니다 또 마지막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잘 가라고 인사도 건네지 못했는데 365일이 송두리째 저 너머로 사라져 버리네요 내일이면 새로운 희망의 365일이 다가 오겠죠 한 해의 작별 인사 / 사랑빛 김 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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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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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5.12.31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세종시 | 작성시간 26.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봄에 계절 | 작성시간 26.01.02 네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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