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마음에 최고의 약은
"사람"이다.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게는
우산이 필요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함께 우산을 쓰고 갈 사람이
필요하다.
울고 있는 사람에게는
손수건이 필요한 것 같지만
사실은 손수건을 주며 안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슬픔에 잠겨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는
술이 더 필요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함께 잔을 부딪치며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하다.
상처받은 마음에 최고의 약은 "사람"
이다.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함께하는 "여기에"서 행복 두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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