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우는 바람소리/김지평

작성자沃溝 서길순|작성시간26.04.14|조회수67 목록 댓글 2

노랫말]숨어우는 바람소리 - 김지평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 한 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沃溝 서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행운을 빕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沃溝 서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