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OST] Laura, Les Ombres De L'ete (슬픈 로라, (원제목) 로라, 여름날의 그림자) (1979)
작성자almeida 작성시간18.07.12 조회수980 댓글 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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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단향꽃무 작성시간18.07.13 알메이다님
혹 영화狂 이세요? ㅎㅎ
아니 추억의 영화 어디서 구해 오시는지??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 영화 보지를 못했지만
영화보다 더 유명한 영화
페트릭 주베의 "슬픈 로라" 음악이
더 가슴에 와 닿는답니다
지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으로
기억 되고 있습니다만
정말 시리고 애절한 음악이 아닐 수 없네요 .
그러고보면 하나같이 영화에 쓰인
주제곡이 아름다운 음악이 많아서....!
한때는 영화 음악에 심취했던 적도....
다시 들어와서 디테일 하게 읽을 께요 ㅎ
감사합니다.
더은 날씨 건강 지키시고
행복하고 시원한 날 보내세요^^* -
작성자 Delon(드롱) 작성시간18.07.15 지구상에서 가장 슬픈음악으로 이 영화의 주제곡
"슬픈 로라"와 "슬픈 운명(Ace of Sorrow)"를 꼽더군요.
정말 가슴시리고 애절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영화내용에 비해서 음악이 아름다운 영화가 유난히도
프랑스에서 많이 만들어진 것같기도 하네요.
빌리티스,엠마누엘 부인 그리고 무척 외설적이지만
"세르쥬 갱스부르"도 있군요.
물론 그 뒤에는 유명한 영화음악 이티스트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이태리와 프랑스의 영화음악 작곡가들
니노로타,엔니오 모리꼬네,프란시스 레이
카를로 루스티겔리등....
참 대단한 아티스트들입니다.
오늘도 정성을 깃들여 주신 추억의 영화 한편
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알메이다님!! -
답댓글 작성자 almeid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7.18 Ace of Sorrow,,, 덕분에 오랜만에 들어보았습니다.
정말 명곡이죠 ........
반가운 이름 세르쥬 갱스부르 .....
최근 어느 영화에서 딸 샤를로뜨를 보고 반가왔었죠 ...
확실히 유럽쪽의 음악은 헐리우드쪽 과는 좀 다르게
더 친근한 정서가 와닿죠 .....
전 특히 이탈리아 고전 영화들과 음악들을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언젠가 한번 올린 기억도 나는데 태양은 외로워 같은 영화가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 ㅎㅎ 엠마뉴엘도 그렇고 ....
여러가지를 떠올리고 추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롱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