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esvogel (낙원의 새) - James Last

작성자풍순|작성시간22.05.19|조회수121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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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파토스 | 작성시간 22.05.20 풍순 저도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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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물과 두레박 | 작성시간 22.05.20 음악 듣고 있으니 마치 바닷가에 온 기분이네요 늘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20 ㅎㅎ 네 두레박님 안녕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권배짱 | 작성시간 22.05.20 저 어릴적엔 바다가 무셔웠어요
    지금은 그 고향 바닷가가 그립습니다
    시원한 영상 고맙게 즐감해요
    풍순님 늘 즐겁고 건강하길 바래요
    안뇽 ~~휘리릭 ^^
  • 답댓글 작성자풍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5.21 ㅎㅎ 그랬군요?
    저는 지금은 바다보다 산이 더 좋으네요
    배짱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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