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ir D Amour(사랑의 기쁨) / Jean Paul Egide Martini

작성자정남진1|작성시간23.08.21|조회수133 목록 댓글 1








Jean Paul Egide Martini

독일에서 태어난 프랑스 작곡가. 오르간 연주자인 
장 폴 에지드 마르티니
(Jean Paul Egide Martini:1741~1816)의 
불후의 명성을 안겨준 곡입니다.

마르티니는 플로랑이 쓴 짤막한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C장조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작곡하였지요.

감미로운 정서와 상처 받은 마음의 슬픔을 
감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사랑의 기쁨'은 곡명과는 달리, 
변함없는 사랑을 맹세한 여인의 사랑이 허무하게
변한 것을 슬퍼하는 비련의 노래, 
프랑스어〈Plasir d’amour〉로 많이 불리워졌지요.

 실비아라는 여인과의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한 
애절함과 그리움으로 가득한 한 사나이의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마음을 선율과 화음이 잘 어우러져 
표현한 것이 이 곡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의 슬픔만 영원히 남았네.

눈물로 보낸 나의 사랑이여, 
그대 나를 버리고 가는가? 야속하다.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의 슬픔만 영원히 남았네.

샘물이 흘러내리듯이 
변함없는 사랑을 바치노라.

영원하게 변치 않는 내 사랑 
오늘에 와서 꿈결 같이 사라져

사랑의 기쁨은 어느덧 사라지고, 
사랑의 슬픔만 영원히 남았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