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과 나는 / 나태주 작성자추억작기장.|작성시간26.06.12|조회수16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나무대구 | 작성시간 26.06.12 많은것을 생각하게끔 하는詩.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시골 촌넘 | 작성시간 26.06.17 소나기를 연상하는 아마 다리를 건너지 못해 업어주던'작은 맘이 녹아 있네요,,감동이 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