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東日本大地震)은 2011년 3월 11일 14시 46분 일본 관측 사상 최대인 리히터 규모 9.0의 지진이었다 동일본대지진으로 일본은 천문학적인 피해를 입었다.
사망자는 1만7333명, 실종 3155명, 부상 2만6992명 등이다.
해일로 침수된 땅의 면적은 561㎢, 해일 피해를 본 농지 면적은 2만1480헥타르(㏊), 일본 정부는 전체 지진 피해 총액을 17조4000억엔(약184조원)으로 추산했다. 당시 간 나오토 총리는 동일본대지진의 후유증은 아직도 일본 곳곳에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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