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야곡 / 신세영 작성자-sjc-|작성시간26.06.06|조회수6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전선야곡 / 신세영 전선 야곡 /신세영 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아아 아아아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 들려오는 종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을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는 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쓸어 안고 싶었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06 전선야곡 / 신세영감사히 즐감합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西林(김두진 |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작성자제 비 꽃 | 작성시간 26.06.06 현충일 에의미 있는곡감사히 즐청 합니다 작성자-sj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