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07|조회수60 목록 댓글 1

못 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 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 여도 바람 일 뿐

끝내 못 잊을 그 날이 지금 또 다시 눈 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 눈으로 둘러 봐도 하늘 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 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버리고 싶을 뿐

하지만 저 쯤 멀어진 그리운 우리의 사랑

대답이 없는 너의 뒷 모습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이 마음 다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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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07
    노사연 / 이 마음 다시 여기에
    감사히 즐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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