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룰 수 없는 사랑 / 장철웅

작성자노준원(전주)|작성시간26.06.10|조회수63 목록 댓글 3

◈ 이룰 수 없는 사랑 / 장철웅 ◈ (1) 텅 빈 세상인 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 날엔 눈물만 흘러 아무 말 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버렸어 아픈 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 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 나는 걸 우리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채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 편히 살걸 그랬지 이름 석 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라리 만나지 말걸 그랬어. (2) 우리 돌아보지 말고 살아요. 서로 보고파 질 땐 눈을 감아요. 나의 가슴엔 당신 사랑이 눈물처럼 빛날 거예요.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고 아픔만은 아닐 거예요. 우리 서로를 기도하며 살기로 해요 기도하며 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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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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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0
    가사가 이중으로 기록 되었습니다.
    내용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좋은게 좋아. | 작성시간 26.06.11 좋은 음악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sjc- | 작성시간 26.06.11 가사 (음악미디. - img ) 3 가지가 이중으로 기록된것은 작품 올리는 개안들이 수정 하는게 아니고
    카페주인님 께서 원천 으로 조정 해주어야 합니다.
    위 골든 보이님이 수정해 달라는 것은 적반 하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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