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 데킬라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11|조회수59 목록 댓글 2

오늘도 터벅터벅
지친 눈을 들어
버스를타고 외로운 빈자리에
등을 기댄채 꺼져가는
불빛 사이로 하늘을 본다


힘든 세상의 시름을 달래며
앞만 보고 다시 달려가는거야
어제 일은 힘들었지만
주름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가슴이 벅차던 사랑도했고
쓰디 쓴 이별도 했다
세상이 나를 거칠게 다뤄도
한잔 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버리는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로 향해
돈에 울고 웃는 각박한 이 세상
자존심은 버리지 마라


오늘도 세상을 헤치며 나가자
한 잔술에 데킬라
모두 지워버려 데킬라
뜨거운 내 가슴에
사랑도 태워 버리는거야


빙글빙글 돌아 데킬라
모두 지워 버려 데킬라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로 향해
불타는 내 가슴에
정열로 내일로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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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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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1
    올려주신
    박강성 / 데킬라
    즐청하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최고여(남)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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