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숙 / 사랑의 굴레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15|조회수57 목록 댓글 2

흐르지 않는 우리의 가슴에 아쉬운 것은 사랑이었을 뿐

두 번 다시 부르지 못한 그 이름은 아니겠지요

 

사랑이 머물지는 않아도 가슴은 채워져 가고

사랑이 돌아오지 않아도 말없이 단념하지만

 

풀리지 않는 이 운명은 사랑의 굴레였나요

랑이 머물지는 않아도 가슴은 채워져 가고

 

사랑이 돌아오지 않아도 말없이 단념하지만

풀리지 않는 이 운명은 사랑의 굴레였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西林(김두진 |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15 임희숙 / 사랑의 굴레
    즐감하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