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 비련

작성자둘이 하나|작성시간26.06.20|조회수56 목록 댓글 2

기도하는 사랑의 손길로 떨리는 그대를 안고
포옹하는 가슴과 가슴이 전하는 사랑의 손길
돌고 도는 계절의 바람속에서 이별하는 시련의 돌을 던지네
아 눈물은 두 뺨에 흐르고 그대의 입술을 깨무네
용서하오 밀리는 파도를 물새에게 물어보리라 물어보리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철새에게 물어보리라

기도하는 사랑의 손길로 떨리는 그대를 안고
포옹하는 가슴과 가슴이 전하는 사랑의 손길
돌고 도는 계절의 바람속에서 이별하는 시련의 돌을 던지네
아 눈물은 두 뺨에 흐르고 그대의 입술을 깨무네
용서하오 밀리는 파도를 물새에게 물어보리라 물어보리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철새에게 물어보리라

돌고 도는 계절의 바람속에서 이별하는 시련의 돌을 던지네
아 눈물은 두 뺨에 흐르고 그대의 입술을 깨무네
용서하오 밀리는 파도를 물새에게 물어보리라 물어보리라
몰아치는 비바람을 철새에게 물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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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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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골든보이 | 작성시간 26.06.20

    박창근 / 비련
    감사히 즐청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西林(김두진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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