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살려주는 5분만에 만드는 얼갈이 겉절이~

작성자라휄|작성시간14.02.15|조회수399 목록 댓글 5

 

준비재료; 얼갈이 배추 3분의 1단,(한단의 3분의1), 청양고추 3개
양념- 고추가루 2큰술, 매실액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반, 다진마늘 1큰술, 통깨약간,참기름약간

 

저는 항상 입맛이 없을 때 겉절이를 자주 해먹는데요~ 특히 얼갈이는 그냥 막 쌈장 찍어서 먹을 만큼

좋아라합니다. 따로 절이지 않아도 얼릉 깔끔하게 먹는 얼갈이 겉절이 어떠세요?^^

 

 

1.얼갈이는 한접시 기준으로 3분의 1단을 머리 톡 잘라내고 잘 씻어서 물을 빼주세요

 

2. 양념을 다 같이 집어넣고 섞어주세요

 

3. 물기 잘 빠진 배추를 양념에 비벼주시는데 약간의 힘을 주어 무쳐주세요

따로 절이는 시간을 없앴기 때문에 얼갈이가 조금 뻣뻣한 경우에는 힘이 살짝은 주어야 양념이 배입니다.

 

4. 청양고추슬라이스 넣고 같이 섞어주신후 참기름 정말 한방울만 톡 떨어뜨려서 살짝 섞어주세요

바로먹을 거라 참기름을 넣어주었습니다. ^^

 

5. 접시에 담고 통깨뿌리면 끝~~~

 

 

얼갈이 배추가 달큰하니 참 맛있네요 ^^

김치대신 오늘 저녁은 얼갈이 겉절이 내어서 입맛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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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수래 | 작성시간 14.02.15 봄동이라고하는 건가요?~
    그냥 먹어도 달짝지근하고 고소해서 맛있지요.
    겉절이는 더 맛있구요. 잘보고가니다~
  • 작성자정진. | 작성시간 14.02.16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경이 | 작성시간 14.02.16 감사합니다^^
  • 작성자내마음의 촛불 | 작성시간 14.02.18 아휴~
    맛있겠어요~
    침이 꼴깍~
    맛있는 날 되세요~
  • 작성자바조구기 | 작성시간 14.02.25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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