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만들어 접시에 담아 놓은면 요리 같은 반찬.
몇일전 올라온 두부김치를 보고 입맛을 다셨던..메뉴~ㅎㅎ
안주되고 반찬되는 두부김치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김치 양념을 털어내고 짜기 않게 만들어 저녁에 맛있게 먹었네요.
별다른 재료가 아니라고 두부와 김치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것이니 참고하여 보시길요.
◈ 반찬되고 안주되는 두부김치(돼지고기 김치볶음) ◈
[재료] 김장 배추김치 300그램(들기름 2숟가락, 조청 1숟가락)
돼지고기 250그램(고추장 1숟가락반,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후추가루, 들기름, 조청, 파, 생강맛술)
* 김치만 볶아서 조리를 하여도 맛있고, 돼지고기 대신, 참치를 이용하여도 맛있습니다.
작년 겨울 담았던 김장김치랍니다.
썰어서 먹던것을 덜어서 물에 슬쩍 헹구어 양념을 대충 털어내고~
들기름, 조청을 넣어서 조물조물 기본양념을 하고.
돼지 목살은 굵은 채를 썰었습니다.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좀 덜 녹은 상태지만.. 긴급으로 조리를 한 것이라 그대로~ㅎㅎ
기본 양념을 한 김장김치와 함께 넣은후 뚜껑을 덮고 가열을 합니다.
끓기 시작을 하면 뒤적여서 잘 섞고, 다시 뚜껑을 덮고 익히다가~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뚜껑을 열고 센불에서 뒤적여서 마저 익혀주고 파를 넣어 마무리.
김치 볶음 완성입니다.
김치볶음을 만드는 동안 한쪽 팬에서는 두부를 노릇하게 지져 주세요.
두부는 한팩반을 만들었습니다.
도톰하게 썰어서 소금 살짝 뿌려서 들기를 넣어서 지져 주었습니다.
함초 소금이라 조금 거믓거뭇합니다.
자를때는 도톰하게 자른 것 같은데.. 구워 놓고 보니별로 도톰하지는 않더라고요~ㅎㅎ
큰접시에 가운데 볶은 김치를 담고, 두부를 먹기좋게 반으로 잘라서 담았습니다.
요긋은 설명이 필요 없을듯..ㅎㅎ
밥은 쬐꼼먹고.. 두부 김치로 한끼를 채웠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음악이 좋은나 작성시간 14.07.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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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4 몸에 좋은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날 되세요~~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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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빛 들녁 작성시간 14.07.24 오늘 저녁반찬으로 낙점!! 수고주심 감사드리오며 저도 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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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4 몸에 좋은 보양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되세요~~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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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는스타 작성시간 15.05.08 단백질두부요리 오늘 저녁메뉴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