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배춧잎 4~5장, 소고기 한줌.
멸치 육수 5컵, 된장 2스푼 듬뿍, 다진마늘 1/2, 들깨가루 1, 국간장 약간,
대파, 고추 조금씩.
(밥숟가락 게량)
배춧잎은 깨끗하게 씻어서 먹기 좋게 송송 썰고~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서 넣어도 되는데,
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준비했어요.
대파와 고추도 어슷 썰어요.
팔팔 끓는 멸치 육수에 된장 2스푼을 넣고 잘 풀어 준 다음,
배추와,
소고기를 넣고
다진마늘도 조금 넣어준 다음,
배추가 푹~익을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주어요~
배추가 푹~익으면
들깨가루 한스푼 정도를 넣고,
(칼칼한 맛을 좋아하시면 들깨가루 대신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아요)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이예요~
모자라는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해요.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따끈하고 부드러운 소고기 배추 된장국이예요~
소고기 대신 조갯살이나 마른 새우 등을 넣고 끓여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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