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창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14
천사강림님 방가방가요~ 술은 잘 안 먹는데 아니 못 마시낭? ㅎ 천사강림님께서 막걸이를 자주 언급하시니 막걸리가 엄청 맛나게 느껴집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약주잖아요 못 먹는 술이지만 그래도 먹기 제일 쉬운 술이 막걸리더라구요
답댓글작성자창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14
소슬편지님 방가방가요~ 봄날의 주말이네요 코로나 땜시 계절도 잊을 지경이죠? 그래도 다행히 우리나라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니 그나마 희망을 가져야겠죠 오늘은 주말 봄날 기운 좀 내려고 언니들하고 쑥캐러 갑니다~ 편지님께서도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정주련작성시간20.03.16
아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구나^^ 미국 오리건주 포클랜드에서 생활하면서 가끔 먹고 싶었던 보리밥 나물 비빔.... 오늘 밤에는 침 이 입안에 가득 고이겠습니다요 ....ㅎㅎ 안 그래도 혼밥 먹고 사는 인생인지라 밥 맛을 잃을 때가 적지 않던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읽어보고 있자니 내일 아침에는 일찍 시장에라도 가서 나물을 좀 구입해보던가 해야 겠습니다 된장은 마트에서 구입해갓고 끓이면 될 거고 ...ㅎㅎ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