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나타내는
마음의 소리가
한편의 수필이 되어서
글 벗이 모이지요
참 좋다
마음을 열어서
속이 시원하네
벽이 없네
제주 돌담 처럼
바람을 보내니
우리가 지내온 사이
영사 윤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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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천사 작성시간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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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랑 천사님
꽃피는 계절에
아름답게 지내시지요
벽이 없는 사이가
의견을 존중하고
역지사지가 되어주는
골이 깊은 사람들과
지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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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6.06.13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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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동트는 아침님
부지런한 새가
굶어서
비굴하게 사는법이 없지요
모든일에 솔선수범하는 새야 말로
벽을 쌓지 않고
아침을 깨우지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