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사발의 효능(중앙대의료원 임상완료, 미국 비뇨학회 임상완료)
신장, 방광, 간, 혈액순환, 만성피로, 숙취해소에 뛰어난 효과
남선최대의 고민 전립선 비대증 및 발기부전에 타월한 효과
여성 갱녕기극복, 호르몬, 요실금에 탁월한 효과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란?
A. 천연물질에서 추출하여 만든 기능성건강식품으로 남성의 건강한 전립선과 여성의 방광을 튼튼하게 합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에는 무슨 성분이 들어 있는가?
A. 사발은 호박씨기름 성분과 식물성기름을 주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며 스테롤성분과 아연성분이 다량 포함 되어 있습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는 무슨 작용을 하는가?
A.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데는 남성 호르몬 인 테스토스테론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즉 테스토스테론이 혈액을 통해 전립선으로 들어가면 효소(5a-hydrogenase)작용에 의해 DHT(5a-dihydrotestosterone)란 물질로 변한다. 이 DHT가 전립선의 세포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하면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것. 이렇게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하기 때문에 배뇨장애가 생긴다. 즉 호박씨기름엔 DHT와 구조가 매우 비슷한 델타-7-스테롤이란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DHT가 결합되는 것을 막아 그 작용을 저해할 수 있게 되므로 전립선이 비대해 지는것을 방지한다. 여성에게는 방광을 건강하게 하므로 배뇨장애는 물론 갱년기를 극복하게 한다.
Q. 옥타사발플러스는 어느 정도(기간) 복용해야 하나?
A.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복용 후 약 4~6주, 빠르면 2주안에 효과가 나타나는 분도 있습니다.
Q. 하루에 몇 캅셀을 복용해야 효과가 있는가?
A. 아침,저녁 식사 전 또는 후 두 캅셀씩 복용하나, 전립선비대가 심한 분과 초기에 효과를 빨리 보려는 분들께서는 아침, 저녁 식사 전 또는 후 셋 캅셀씩을 복용하면 효과를 빨리 볼 수 있습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는 부작용이 없는가?
A. 천연 기능성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다른 물질과는 관련이 없다.
Q. 지금 다른 약을 많이 복용하고 있는데 사발을 복용해도 안전한가?
A. 천연 기능성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다른 약과 같이 복용하여도 안전합니다.
Q. 음주 후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를 먹어도 효과가 있는가?
A. 사발은 천연 기능성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음주 후 복용해도 무방합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는 아침저녁에 꼭 먹어야 하는가?
A. 사발은 아침,저녁에 꼭 복용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불규칙적으로 복용하면 효과가 떨어지고 효험이 매우 늦게 나타납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는 왜 여성이 복용하여야 하는가?
A. 여성은 요로가 짧아 세균에 의한 감염이 자주 일어나므로 방광이 약해져 요실금, 급박뇨, 요통, 생리통 등으로 많은 고생합니다. 사발은 방광의 근육을 튼튼하게 강화시켜 이런 증세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Q. 당뇨병환자가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를 먹어도 되는지?
A. 물론입니다. 사발은 천연 기능성 건강식품이기 때문에 어떤 환자도 사발을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Q. 왜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제품이 부작용이 없다고 하는가?
A. 미국, 영국, 독일의 의학자, 과학자들이 수천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해본 결과 아무런 부작용을 발견치 못하였고 그 원인을 분석하여본 결과 사발플러스의 원료는 천연물질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제조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를 여성분도 드셔야 하는 이유?
A. 갱년기의 여성, 특히 방광이 약하신 분은 사발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갱년기 장애를 쉽게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Q. 왜 팜플렛과 제품포장에 "전립선비대증특효"라는 문구를 사용하지 못 하는가?
A. 우리의 사발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식품도 현행 식품위생법상에 건강보조식품은 효능이 입증되더라도 예를 들면 "전립선비대증특효" 라는 문구를 사용하지 못 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는 갱년기 여성에게 최고의 기능성 건강식품 인가?
A. 사발의 장점은 갱년기에 찾아오는 요실금, 우울증, 생리통, 질건조증, 성욕감퇴등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장기간 복용하여도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장기간 복용한 경험자의 말에 따르면 피곤함을 모르고 피부가 좋아지며 화장이 잘 받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젊은 여성이 사발플러스를 복용하면 생리증후군을 극복하고 화장이 잘 받는다고 합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는 약효가 증명된 건강식품인가?
A. 그렇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발을 복용한 후 소변문제가 해결되었으며 사발을 복용 하신 분들께서 약 2-3주 후에 하시는 첫 말씀이 "소변이 시원해 집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사발은 이미 약효가 증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유명한 과학자들은 스테롤 성분이 약리작용을 하여 전립선비대증을 완화 한다는 논문이 많이 발표되었습니다.
Q. 옥타사발플러스(Octa Sabal Plus)의 원료는 어디에서 공급 하는가?
A.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둔 유니텔 미국에서 공급합니다.
Q. 사발은 전립선비대증에 걸리신 분만 복용하여야 하는가?
A. 절대로 아닙니다. 35세 이후에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조기에 전립선비대증이 오는 분도 있습니다. 사발을 평소에 아침,저녁 한 캅셀씩 만 복용하여도 평생 전립선비대증에 걸릴 위험이 없습니다. 사발을 드시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여 갈 수가 있습니다. 전립선 질환은 다른 기관과는 달리 일단 발병할 경우 난치성이 되기 쉬우므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일단 발병하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박씨오일 (Pumpkin seed)
호박씨기름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 호박씨기름에는 모유조차도 10%밖에 함유되어있지 않은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함유(60%)되어있고, 이외에 비타민 E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 되어있습니다.
호박씨오일은 왜 좋은가?
- 전립선 비대증에 수반되는 현상을 감소시켜주는데 도움
-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
- 이뇨작용에 도움
호박씨의 식물성 지방은 전립선이나 요도, 방광에 유익하며 여러 가지 불포화 지방산은 다른 내용물과 함께 콜레스테롤의 나쁜 작용을 억제하는 효력이 있다. 또한 CUCURBITIN(쿠쿠르비틴) 이라는 희귀한 아미노산은 인체 기생충에 대항력이 있으며 여러 가지 비타민은 근육과 신경조직에 좋은 영향을 주며 체세포의 노화방지와 회복에 좋은 영향을 준다.
민간의학에서는 이미 이 호박씨 기름의 영효함이 널리 알려져 있고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의해 실제로 증명되기도 했다.
“1773년 3월 오스트레일리아 보헤미안 로얄 왕실의 스타리안 지방 정부에 대한 칙령에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 이 건강 오일은 특별하고 음식 맛을 내는데 매우 소중하나 약으로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따라서 이 오일은 더 이상 진수성찬에 사용하지 말로 오로지 약국에서만 수집 배포할 지어다.”
호박씨 오일은 내복용(식용)이나 외부(피부나 근육마사지)용도로 이용하며 쉽게 소화되고 건강문제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동물성 지방을 멀리해야 한다면 호박씨오일은 대용하면 좋다. 호박씨 오일은 신장과 방광에 상당히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몸에 지방산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며 지방산의 결핍은 성장장애, 근육약화, 피부염증 등을 유발시킨다.
상처의 치유가 어렵고 피부병이나 전염병에 걸리기 쉬우며 피의생성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신체성장 방해의 요소가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에게 필요한 불포화 지방산의 하나가 리놀렌산인데, 리놀렌산은 호르몬의 형성과 세포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한다. 호박씨 기름의 65%가 리놀렌산이다.
리놀렌산은 모유에 약 10%정도 함유되어 있을 뿐 인간의 몸에서 스스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하여야 한다.
리놀렌산은 세포의 호흡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종양이 바로 세포호흡이 원활히 되지 않을 때 생기기 때문이다.
옥타코사놀 (octacosanol)
1. 옥타코사놀이란??
→ 계절, 지역에 따라 수만리 여정을 쉬지 않고 날아가는 철새의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근육기능개선, 기초대사 증진의 지구력증강에 도움을 주는 생리활성물질이다. 옥타코사놀은 소맥배아유, 알팔파, 사과, 포도과피, 쌀겨 등에 극소량 함유되어 있다.
2. 옥타코사놀의 형태
→ 긴 탄소사슬에 알콜기를 가진 왁스류의 물질로 분자식CH3(CH2)26CH2OH 백색의 결정으로 식물 잎의 여러 기능에 대해 보호막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3.옥타코사놀의 주요기능
①지방을 빠르게 분해하여 에너지로 전환
-섭취된 옥타코사놀은 소화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와 에너지로 전환된다.
-옥타코사놀은 주로 운동에너지로 소모되는 갈색 지방조직에 흡수된다.
(옥타코사놀이 지방조직을 분해하여 에너지 소비에 보다 빠르게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효과는 지방조직에 있는 옥타코사놀이 카테놀라민(catecholamines:지방 조직세포로부터 유리지방산을 방출하여 에너지 생성을 유도하는 호르몬)을 직접 자극함으로써 나타난다.
②글리코겐의 저장량 30% 증가시켜 체력 보강
-옥타코사놀을 섭취한 경우, 간과 근육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의 양이 약 30%증가한다.
(글리코겐의 양은 체력, 근력, 지구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서 글리코겐이 소비되어 바닥난 상태가 되면 스테미너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급기야 신체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옥타코사놀에 의해 글리코겐의 보존량이 증가하며 중성지질 합성효소 (phosphatidate phosphohydrolase)의 작용은 억제되고, 지방분해효소 (lipoprotein lipase)의 활성은 촉진되어 중성지질의 분해가 활성화되며 에너지 생성 및 지구력이 향상된다.
③산소운반기능 향상시켜 심폐지구력 증진
-산소의 운반기능을 향상시키고, 흡수된 산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같은 운동량이라도 옥타코사놀을 섭취했을 때는 산소 요구량이 적어지므로 호흡곤란이 없고 심박수도 낮아진다.
-근육의 글리코겐 저장량을 30% 증가시켜 심폐근육을 강화시키고, 글리코겐이 분해되며 발산·생성되는 유산이 근육단백질의 이완작용으로 무리한 운동시 근육이 경직되는 것을 예방한다.
④콜레스테롤 및 지질대사 조절에 도움
-콜레스테롤 조절기능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그동안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기 위한 스타틴 계열의 치료제는 근육세포 파괴,
간기능손상, 위궤양 등의 부작용 때문에 간이나 위 질환자에게는 신중한 처방이 요구되었다.)
그러나 쌀의 배아유에서 추출한 옥타코사놀은 산이나 신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천연소재로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떨어뜨리고, 혈당량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간이나 위 질환자, 콜레스테롤 조절을 위한 기능성 제재로 유효율이 높다.
* 옥타코사놀의 콜레스테롤 조절기능은 복부비만, 고혈압, 동맥경화, 전립선비대
등 각종 고콜레스테롤에서 비롯한 성인병으로 인해 대사기능이 부진하고 체력이 저하되는 중·장년층을 위한 건강소재로서 더욱 관심이 높다.
4. 기능성 내용
-건강증진 및 유지
-지구력 증진
달맞이꽃종자유 (Evening prim rose)
새벽에 피는 옅은 노란색 꽃으로 유명한 달맞이꽃은 유럽과 북미에 널리 퍼져 있으며, 유럽에서는 한때 왕의 만병통치약이라 할 정도로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현재 영국 정부에서는 달맞이꽃 종자유를 국민보건 의약품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달맞이꽃 종자유가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이유는 그 주성분 중의 하나인 감마리놀레닉산(gamma Linolenic acid) 때문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는 모유와 달맞이꽃 종자유에서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일부 식물과 미생물 발효물 등에 미량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입니다
◈ 효능
1) 고혈압, 뇌졸중, 심장질환 예방, 긴장완화
2) 생리통, 생리불순과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3)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
4) 노화 방지
5)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등 알레르기 체질 개선
레드 크로버 (Red Clover)
1. 특 징
크로버의 특징인 3장잎이 학명이 되긴 했지만 종명의 pratensw는 "목초의"라는 뜻으로서 단백질이 풍부한 사료작물임을 말해준다. 레드크로버는 꽃빛이 진분홍색이므로 purple clover라고도 한다. 흰 꽃이 피는 크로버와의 차이점은 꽃빛이 붉고 잎에 흰무늬가 있는 점이다.꽃에서는 달콤함 크로바꿀을 채취하는 밀원식물도 된다.
2. 약 리
레드 클로버엔 제니스테인(genistein), 다이제인(daidzein),바이오카민A(biochaminA), 로모노네틴(formononetin)등의 활성 이소플라본과 폴리페놀류가 많이 들어있다. 레드 클로버의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 길항 작용과 촉진 작용을 함께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체내에 에스트로겐이 늘어나면 레드 클로버의 이소플라본은 소변으로 배설, 체내의 에스트로겐 양을 적당하게 유지하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 효 능
한국에서 토끼풀로 친숙한 레드 클로버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약초로 사용된 허브이다. 허브티의 경우 혈액정화,천연로르몬제,갱년기여성질환,신경안정,면역시스템강화에 널리 적용된다. 감기의 증상 완화와 목의 통증 완화에도 주로 사용된다. 주로 호흡기 계통의 치료에 많이 이용되고,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꽃에는 항염증, 이뇨작용이 있어 꽃을 말려 허브티로 마시면 습진, 기침 등을 개선해주며, 피부의 트러블이나 관절염에도 쓰인다. 미국의 연구로는 항응혈작용이 있으므로 관상동맥혈전에 유효하다고 하며, 중국의 연구로는 실험용 암을 억제하는 성분이 확인되었다. 유방암에 꽃의 차를 매일 마시면 좋다고 한다. 특히 1930년 무렵부터 항암치료제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현재에서 항암치료에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서유럽의 이소플라본이라고 하는 '레드클로버(붉은토끼풀)' 배합상품도 등장하고 있다.
레드클로버는 콩과에 속하는 다년초식물로 서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갱년기장애 등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어 왔다. 현재 세계 13개국에서 갱년기장애용 의약품으로서 사용되고 있고, 2002년 7월에 에스트로겐보충요법이 금지된 후 레드클로버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에스트로겐요법과 병용이 일반화되고 있고 대체의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쥬와베 그린베이브, HBL재팬 등이 레드클로버 엑기스를 공급하고 있다.
옥수수수염 (Corn silk extracted)
옥수수수염에는 소변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어 예로부터 부종을 제거 하는 특효약으로
사용하여 왔다.
1. 이뇨작용 , 소변의 염화물 배출을 활성화 한다.
2.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고 , 혈압과 혈당을 내리며 , 지혈작용을 한다.
3. 신우 신장에 있는 결석을 녹이는 작용 , 소변 길에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을 씻어내는 작용이 있다.
4. 부종 , 비만 , 월경전증후군 , 전립선 관련 질병에 좋다.
5. 야뇨증을 막고 손목 터널증후군 및 늑막염 , 복수증상에 좋다.
6. 담석증 , 방광결석 , 황달 , 간경변에도 좋다.
7. 방광 , 소장 , 산후의 신장염등에 좋다
여러 종류의 생약을 사용하여 끓인 복방약차(複方藥茶)의 하나로,
부종을 제거 하거나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치료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옥수수는 한약재로는 거의 쓰이지 않지만 옥수수수염은 말려서 한약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옥촉수(玉蜀鬚)’ 또는 ‘옥촉서예’라고 부르기도 한다.
옥수수수염은 특히 중년이나 노년에게 좋다.
이뇨효과 외에도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며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황달을 물리치는 효과가 뛰어나 황달성 간염의 치료제로도 쓰인다.
토마토 (Tomato) -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 속의 라이코펜의 효능
토마토가 빨개지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
이는 서양속담에 있는 말이다. 토마토가 건강에 매우 유익하므로 의사의 벌이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빗댄 말이다. 빨간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라이코펜은 노화방지, 항암효과, 심혈관질환 예방 및 혈당저하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라이코펜의 항산화력은 베타카로틴에 비해 두 배 정도 높다. 유럽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라이코펜을 많이 섭취하는 그룹은 적게 섭취하는 그룹에 비해 심장마비 발생 위험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40세 이상 미국인들을 5년간 조사한 결과 토마토 요리를 주10회 이상 먹은 사람들은 주2회 이하로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45%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에 관한 한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단순히 예방을 넘어 치료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평가 되었습니다.
연세대 모교수는 토마토 라이코펜을 매일 30mg씩 제공한 결과 DNA 손상물질을 감소시키는 등 전립선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 했습니다.
1997년 사이언스 뉴스지에서 라이코펜의 암세포 성장억제 효과가 베타카로틴 보다 10배나 강하다고 발표하므로 강력하고 탁월한 항암효과를 설명 했습니다.
또한 토마토는 식이 섬유소와 비타민C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문의:010 4119 2944 다음 블로그 옥타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