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역마다 자신의 고을을 홍보한다
자신들이 살고있는 곳의 자부심을 가지고서
좀더 좋은 느낌을 가지고 가게끔 노력을 하는추세
농다리의 돌다리 사이로 흐르는 조금은 탓한물들
밤새 비가 많이도 내렸나보다
호숫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둘레길의
출렁다리도 함께 출렁인다
그지역에 갔으니 요번에는 무엇을 살까 산책하는동안 행복했던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해고픈 마음에
무엇을 살까?
거의다 농산물 이지만 장미꽃이 눈에들어왔다
반려견이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때로는
지방에 가서 일을 하기에 대신 반려식물을
키운다 그래서 마늘과 장미꽃을 샀다
모처럼 묘족아가씨옆에 꽃꽃이를 하면 어울릴것
같아서 장미꽃 한다발을 샀다
아침에 기상을 하면 향기로운 꽃내음을 맡으며
안녕 잘잤어? 옆에 묘족 아가씨도 같은 인사를
하겠지 이렇게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또다른 하루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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