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여니 이남연

작성자홍은실|작성시간26.01.07|조회수331 목록 댓글 8

독백 / 여니 이남연 아무도 묻지 않는 밤에 나는 나에게 말을 건다 잘 버텼다고 오늘만큼은 괜찮았다고 웃음 뒤에 숨겨 둔 작은 한숨도 괜히 미안해하지 말자고 내가 나를 다그치지 않으면 세상은 충분히 바쁘게 나를 몰아세우니까 잠시 멈춰 이름을 불러보듯 내 마음을 불러본다

 
    ♥‥ 은실 편지지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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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니, | 작성시간 26.01.08 은실님 너무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초록 상록수 | 작성시간 26.01.08 감사합니다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1.08 한결같은 고운 영상 편지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아름다운풍경 | 작성시간 26.01.08 게시물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 작성자박고은시인 | 작성시간 26.01.11 아름다운 영상
    감사히 모셔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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