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건만 / 다감 이정애 작성자홍은실|작성시간26.04.30|조회수1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꽃은 피건만 다감 이정애 여기저기서 포근한 햇살 품고 꽃소식이 들려오건만 세월을 알려주려는 듯 삐걱삐걱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을 치료하고 이제는 괜찮겠지 하면 다른 곳이 삐걱대며 터진다 어쩌라고 어찌하자고 괴롭히는 건지 한바탕 울다 보니 지친 몸은 울다 잠이 든다 "Blue Autumn - Claude Choe " ♥‥ 은실 편지지소스 ‥♥ 꽃은 피건만 다감 이정애 여기저기서 포근한 햇살 품고 꽃소식이 들려오건만 세월을 알려주려는 듯 삐걱삐걱 삐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을 치료하고 이제는 괜찮겠지 하면 다른 곳이 삐걱대며 터진다 어쩌라고 어찌하자고 괴롭히는 건지 한바탕 울다 보니 지친 몸은 울다 잠이 든다 "Blue Autumn - Claude Choe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수정.. | 작성시간 26.04.30 사랑스런 작품 편지지감사드립니다..은실님4월의 마지막 날마무리 잘하시고오월의 향기속에행복 가득 담으세요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자수정.. | 작성시간 26.04.30 댓글 전체보기